매지컬 루비

시모네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5화, 성우 마츠키 미유씨의 연기에 찬사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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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시모네타(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5화, 일웹에서는 '그야
말로 신과 같은 애니메이션' '제작진과 성우진이 정말 혼신을 다해 만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 폭주를 하려면 이렇게 제대로 폭주를 해야 볼맛이 나지' '액션 장면에
도 은근히 힘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감동했다' 같은 찬사와 더불어, '보다 보니까 내 머
릿속까지 이상해지는 것 같다'는 평가(이것도 찬사?)가 나오는 등, 여러가지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특히나 성우 마츠키 미유씨가 목소리를 담당한 '안나'가 화제던데요. 캐릭터 자체의 얀
데레 수위도 충격적이었지만, 마츠키 미유씨의 연기가 그야말로 대단했다는 찬사가 적
지 않았습니다. 마츠키 미유씨가 이렇게까지 연기를 잘하는 줄 몰랐다면서 새삼스레(?)
감탄하는 의견도 보였고요. '마츠키 미유씨가 혹시 이 연기에 너무 힘을 쏟은 탓에 건강
이 결정적으로 망가진 거 아닌가?' 라고 걱정(?)하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안나'
가 단연 마츠키 미유씨의 대표 캐릭터 가운데 하나가 될 거라는 의견, 얀데레 캐릭터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의견도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는 원작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일웹에서는 '이걸로 대충 원작 1권 분량이 끝났다'
는 의견도 보이던데요. '사랑이란 무엇인가? 욕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새삼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되었다면서 시리어스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과연 앞으로
는 얼마나 뜨거운 반응이 나오게 될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반응이 뜨거우니 블루레이와
DVD도 잘 팔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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