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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스기타 토모카즈, 불심 검문 당해 대본 보여 혐의를 풀다.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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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쿈역을 맡은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34)가 28일, 불심 검문을 받은 것을 트위터에서 밝혔다.

 

스기타는 "몇 년만에 불심 검문을 당했지만 가방 안에 들어있는 대량의 연애 게임 대본을 가지고 설명했더니 

비교적 빨리 풀려났다" 라며 경위를 설명하였다.

 

스기타가 커다란 가방을 껴안고 다닌 것으로 불심 검문을 받은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그 가방의 내용물이 보통 사람들은 들고 다닐 일이 없는 게임 대본이라서 금새 의심이 풀렸다는 듯 하다. 

 

인터넷에서는 스기타가 겪은 이번 수난을 "그런 일을 겪은 것만으로도 웃긴다", 

"나였다면 그의 미성을 들어보기만 해도 풀어주던가, 납치한다" 등의 말이 나오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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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신 2015. 04. 30 (16:19)04.30 (16:19)
역시 스가타....
포도는맛있다 2015. 05. 05 (22:57)05.05 (2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