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에게 차단당한 일본의 한 트위터 계정주인이 난리를 친 듯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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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습니다만, 일본의 한 트위터 계정주인이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에게 차단 당했다면서 '배신 당했다!'고 분노하는 글을 올리는 한편, 음반과
사진집, 사인지를 부수고 찢고 불태우는 모습을 촬영한 인증 사진을 올리는 바람에
한바탕 논란이 일어난 모양입니다.

그 사람 본인은 '인기 없을 때부터 응원해 왔는데 이럴 수가 있느냐!'고 완전히 배신
감에 치를 떤 것 같은데요. 지켜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런 성격이니까 차단당했
겠지.' '차단한 게 정답이었다' '우에사카 스미레는 옳았다'라고 오히려 납득이 가게
만드는 효과가 난 듯 싶기도 합니다.

결국 저 사람의 트위터 계정 자체도 아예 정지 당했더군요. 일웹에서는 '수만엔을 썼
다고 배신 운운하는데, 겨우 수만엔 정도 가지고 뭘?'이라면서 비웃는 사람도 있더라
고요. 가끔씩 저런 사람들이 있으니 성우분들도 정말 괴로울 것 같습니다. orz

PS) 저 사람이 사진집이나 사인지를 가스불에 태우는 모습을 찍어서 올린 사진 말인
데요. 트위터 계정은 정지당했지만, 일웹의 일부 마토메 블로그에 남아있더군요. 그다
지 보기 좋은 사진이 아니라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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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는맛있다 2015. 05. 26 (05:23)05.26 (05:23)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