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카나 목소리 안들은지 어언 반년...
[성우]
작성일시 : 2014. 07. 25 (22:48)
|
원래는 하나자와 카나를 미치듯이 좋아했었는데....
한 분기에 막 주연이 5~6개씩 차고 나오시니... 생긴것만 다르고 목소리가 다 거기서
거기다 보니 질려서 당분간 하나카나가 주연으로 나오는 작품을
끊고 있었네요...(특히 나긋나긋하게 나오는 목소리)
요약 : 아무리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좋아해도 세끼식사 모두를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으면 질린다는 것!
이제부터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하나카나의 캐릭중 좋아했었던 캐릭(이젠 그닥 감흥이...) : 미나토 토모카, 하세가와 코바토, 샤를 듀노아,
타치바나 카나데(미안해!!)
마지막으로 봤었던 하나카나 주연의 작품 : 코펠리온, IS 2기 (2013 10월 신작)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카나 나와서 일부러 기피한 애니
도쿄 레이븐즈
옆자리 세키군
니세코이 (딱 오노데라 톤을 너무 들어서 질려버린...)
모략의 즈베즈다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장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메카쿠시티 엑터즈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꺄아!!! 7월엔 도쿄구울밖에 안나오신다!!!!
저 위의 안본 애니들중 재밌는거 어떤게 있나요?
저도 언젠가 다시 하나카나씨를 좋아할 날이 오겠죠...?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