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히

'월요일의 타와와' 애니메이션 제 1화 관련, 히무라 키세키씨의 언급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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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 Strangestone 트위터)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월요일의 타와와' 애니메이션 제 1화 공식 버전이
유튜브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바 있는데요. 이후 유튜브에 있는 '히무라 키
세키'(比村奇石)라는 이름의 계정에 제 1화 영상이 (연령 제한이 걸린 채)
재업되는 바람에, 일각에서 '오, 히무라 키세키 선생께서 다시 올려주셨다'
'히무라 키세키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았어, 제 1화가 부활했다!' '그런데
저거 히무라 키세키 본인의 유튜브 계정이 맞는 거냐?' '어어, 이거 본인의
계정이 맞는지 확실하지 않은데?'라고 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런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히무라 키세키씨에게 그와 관련
된 질문을 한 모양인데요. 히무라 키세키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답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여하여 만든 애니메이션 작품을 개인 명의의 유튜브
계정에 재업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해서 밝힌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의
재업 영상은 히무라 키세키씨와는 무관하게 올라온 영상인 거죠.

정확한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본인이 아니라고 밝힌 이상, 공식측과는
무관한 어떤 유튜브 유저가 '히무라 키세키'라는 이름의 계정을 만들어, 자
신이 다운받아둔 제 1화 영상을 멋대로 다시 올려버린 것이 아닐까 하는 추
측이 가능합니다. 공식적으로 다시 올라올 때에는 확실히 발표가 있을 거라
고 하니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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