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성우 하나자와 카나, 10년전에 '책읽는 듯한 연기'라는 평을 들은 적이 있음을 고백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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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와 카나, 성우 인생의 좌절을 고백 (에이가닷컴 기사 보기)

성우 하나자와 카나씨가, 극장판 애니메이션 'orange - 미래'의 무대 인사
에 등단하여, 10년전 그다지 애니메이션 애프터레코딩 경험이 없는 가운데
히로인을 연기한 작품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동료 연기자(남자)에게 '그런
책 읽는 듯한 연기라면 나라도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음을 고백
했다고 합니다. 객석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했다고 하는데요.

저기서 말하는 10년전의 작품이란, 아마도 '제가페인'이겠죠? 당시의 연기
에 대해 아직도 '하나자와 카나의 흑역사' 운운하는 얘기가 일웹에서 가끔
나오는 걸 본 일이 있습니다만, 하나자와 카나씨 본인도 당시 상당히 힘들
었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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