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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4화, 츠네키 히카리편의 마지막 에피소드, 결말이 다소 논란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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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세이렌 4화, 츠네키 히카리편의 마지막 에피소드였는데요. 초반에는 다소 서먹
서먹한 분위기가 이어지다가, 중반에는 (일웹의 일부 시청자들이 괴로워서 벽을
치게 만드는) 러브러브한 전개가 나오는가 싶더니만, 마지막 부분의 전개는 다소
충격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일종의 반전이라면 반전인데요.

일웹에서는 '설마 이런 식으로 마무리지을 줄은 몰랐다' '어떤 의미에서는 참신
하다'면서 놀라워하는 사람들 있었고요. '아주 마음에 드는 결말이다'라는 코멘
트가 있는가 하면, '영 개운하지 못한 결말이다' '좀 실망스럽다'라는 의견이 나
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역시 이쿠오 밖에는 없다'면서, 다시 한번 '이쿠오 진히
로인설'이 나오기도 했죠.

일각에서는 '혹시 나중에 츠네키 히카리 진엔딩을 따로 제작할 생각이 아닐까?'
라는 의견을 내놓는 사람도 있던데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각 히로인의
엔딩을 낼 거라면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이 안든다!'면서 걱정하는 의견도 보이는
등, 여러가지로 논란이 적지 않은 마무리 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편부터는 '미야마에 토오루'편이 시작되는데요. 과연 이쪽은 어떤 식으로
결말을 낼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PS) 그러고 보니, 일웹 일각에서는 '이건 NTR 동인지를 그리라고 강요하는 거
냐?'라는 농담도 보였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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