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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트 '주문은 토끼입니까??' 발렌타인 배포 행사 소식
[애니]
작성일시 : 2017. 02. 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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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http://www.gochiusa.com/news/hp0001/index04930000.html)
2017년 2월 14일, 일본 전국의 애니메이트에서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발렌
타인 배포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니메이트의 계산대에서, 애니
메이트 카드를 제시하고 정해진 암호를 말하면, 선착순으로 Koi씨가 새로 그린
발렌타인 카드, 바이스 슈바르츠PR 카드, 초콜릿을 선물해준다고 하네요. 발렌
타인 카드의 뒷면에는 새로 녹음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는 QR 코드도 게재되어
있답니다.
이번에 정해진 암호는 'ハッピーバレンタイン!サー!'라고 하는데요. '해피
발렌타인! 써(Sir)!'라고 보면 되려나요? 일웹에서는 또다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다!' '기껏 정해진 대사를 말했는데, 지금 바쁘다거나, 카드가
다 떨어졌다는 답변이 돌아오면 어쩌지?'라면서, 긴장하는 듯한(?) 코멘트가
많이 보였습니다.
2017년 2월 14일, 일본 전국의 애니메이트에서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발렌
타인 배포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니메이트의 계산대에서, 애니
메이트 카드를 제시하고 정해진 암호를 말하면, 선착순으로 Koi씨가 새로 그린
발렌타인 카드, 바이스 슈바르츠PR 카드, 초콜릿을 선물해준다고 하네요. 발렌
타인 카드의 뒷면에는 새로 녹음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는 QR 코드도 게재되어
있답니다.
이번에 정해진 암호는 'ハッピーバレンタイン!サー!'라고 하는데요. '해피
발렌타인! 써(Sir)!'라고 보면 되려나요? 일웹에서는 또다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다!' '기껏 정해진 대사를 말했는데, 지금 바쁘다거나, 카드가
다 떨어졌다는 답변이 돌아오면 어쩌지?'라면서, 긴장하는 듯한(?) 코멘트가
많이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