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

성우 하나자와 카나씨와 오노 켄쇼씨의 열애설 보도가 나와서 화제더군요.

[성우]
  • 조회 : 3,805 / 댓글 : 0
http://news.yahoo.co.jp/pickup/6230545

야후 재팬 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정도로 일웹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식입니다만, 1989년생 동갑인 성우 하나자와 카나씨와 오노
켄쇼씨의 열애설이 '주간 문춘 디지털'의 인터넷 생방송 '문춘포 Live'를 통
해서 터져나온 모양이더군요.

문춘 온라인에서 그 보도 내용의 일부를 요약 소개했습니다만, 2017년 2월
12일밤에 하나자와 카나씨와 오노 켄쇼씨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더블 데이
트를 마치고 동거중인 고급 아파트로 돌아가는 모습을 취재팀이 촬영했다
는 것입니다. (실제로 방송을 본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월세가 35만엔에
서 45만엔 정도 되는 고급 아파트라고 합니다.)

주간 문춘의 직격 취재에 대해, 오노 켄쇼씨는 말을 삼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소속 사무소는 두 사람의 교제와 동거 사실을 인정했다는 것이 기자의 주장
입니다. 이번에 방송되지 않은 사진 등은, 2017년 2월 23일에 발매되는 '주간
문춘'에서 추가로 보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일웹에서는 일단 대체적으로 '20대 후반인 독신 남녀가 서로 교제하는 것이
무슨 문제인가' '축하해줄 일이다' '결혼해도 축복해줄 것' '저렇게 비밀리에
교제해야 하는 현실이 오히려 불쌍해 보인다'라는 반응이 많이 보였습니다만,
'살고 싶지 않다'라고 괴로워하는 의견도 전혀 없는 건 아니더군요.

아직 열애설 보도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니, 앞으로의 반응을 좀더
지켜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