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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구모모 1화, 90년대 개그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이라는 평도
[애니]
작성일시 : 2017. 04. 0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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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otakomu 블로그)
츠구모모 1화, 일웹에서는 '90년대 개그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이다'라는 평이
나오던데요. '어딘가 다카하시 루미코 작품과 비슷한 느낌도 든다'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일단 '굉장히 재미있다' '전투씬 작화에 기합이 많이 들어간 것 같
다'는 호평도 있었습니다만, '별로 재미없다' '미묘하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
는 등, 호불호가 좀 갈리는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원작의 명성에 비해 서비스
수위가 기대에 못미쳤다'면서 실망하는 사람도 없지 않았습니다.
히로인 '키리하'에 대해서는, 담당 성우가 오오조라 나오미인지라 '이 목소리
는? 사타냐, 사타냐가 아닌가?'라는 농담도 많이 보이던데요. 확실히 '가브릴
드롭아웃'의 사타냐와 비슷한 연기톤이 종종 나오기도 하더군요. 목욕탕씬에
서 나온 어떤 대사 때문에 '나의 사타냐에게 지금 무슨 말을 시키는 거냐?'라
는 코멘트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직은 첫화일 뿐이니, 앞으로의 전개를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츠구모모 1화, 일웹에서는 '90년대 개그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이다'라는 평이
나오던데요. '어딘가 다카하시 루미코 작품과 비슷한 느낌도 든다'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일단 '굉장히 재미있다' '전투씬 작화에 기합이 많이 들어간 것 같
다'는 호평도 있었습니다만, '별로 재미없다' '미묘하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
는 등, 호불호가 좀 갈리는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원작의 명성에 비해 서비스
수위가 기대에 못미쳤다'면서 실망하는 사람도 없지 않았습니다.
히로인 '키리하'에 대해서는, 담당 성우가 오오조라 나오미인지라 '이 목소리
는? 사타냐, 사타냐가 아닌가?'라는 농담도 많이 보이던데요. 확실히 '가브릴
드롭아웃'의 사타냐와 비슷한 연기톤이 종종 나오기도 하더군요. 목욕탕씬에
서 나온 어떤 대사 때문에 '나의 사타냐에게 지금 무슨 말을 시키는 거냐?'라
는 코멘트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직은 첫화일 뿐이니, 앞으로의 전개를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