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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구모모 2화, 서비스 수위가 별로 높지 않은 에피소드였네요.
[애니]
작성일시 : 2017. 04. 1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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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츠구모모 2화, 이번편은 서비스 수위가 그다지 높지 않았다면서 일웹의 신사분들이
무척 아쉬워하더군요. (엔드 카드 일러스트에서 나온 남정네들의 노출 서비스 일러
스트가 그나마 가장 수위가 높은 그림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 퍼퍼퍽) 대신 도서실
에서 펼쳐진 배틀씬과 나이스 보트(...) 같은 패러디 요소가 재미있었다는 호평이 보
였습니다. 특히나 책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골렘의 모습이 박력이 넘쳤죠. 시끄럽게
떠들 때 키리하의 목소리가 갈수록 점점 더 가브릴 드롭아웃의 '사타냐'처럼 들린다
는 농담도 꾸준히 보이더라고요. (헐헐)
그외에도 남주인공을 툭하면 부채로 두들겨 패는 소꿉친구 히로인 치사토의 데레데
레한 모습이 나름 귀여워 보였는데요. 일웹에서는 '치사토가 안경을 벗고 머리를 푼
모습은 아직이냐?'하면서 상당히 기대하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아직은 초반일 뿐
이니, 역시 좀더 지켜봐야 평가가 정리될 듯 싶습니다. 다만, 원작팬들중에는 '이거
페이스가 너무 느린 거 아닌가? 이래 가지고 원작을 얼마나 소화하겠나?'하면서 좀
걱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츠구모모 2화, 이번편은 서비스 수위가 그다지 높지 않았다면서 일웹의 신사분들이
무척 아쉬워하더군요. (엔드 카드 일러스트에서 나온 남정네들의 노출 서비스 일러
스트가 그나마 가장 수위가 높은 그림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 퍼퍼퍽) 대신 도서실
에서 펼쳐진 배틀씬과 나이스 보트(...) 같은 패러디 요소가 재미있었다는 호평이 보
였습니다. 특히나 책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골렘의 모습이 박력이 넘쳤죠. 시끄럽게
떠들 때 키리하의 목소리가 갈수록 점점 더 가브릴 드롭아웃의 '사타냐'처럼 들린다
는 농담도 꾸준히 보이더라고요. (헐헐)
그외에도 남주인공을 툭하면 부채로 두들겨 패는 소꿉친구 히로인 치사토의 데레데
레한 모습이 나름 귀여워 보였는데요. 일웹에서는 '치사토가 안경을 벗고 머리를 푼
모습은 아직이냐?'하면서 상당히 기대하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아직은 초반일 뿐
이니, 역시 좀더 지켜봐야 평가가 정리될 듯 싶습니다. 다만, 원작팬들중에는 '이거
페이스가 너무 느린 거 아닌가? 이래 가지고 원작을 얼마나 소화하겠나?'하면서 좀
걱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