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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소녀 마토이 미방영분 13화, 그야말로 카오스한 개그물
[애니]
작성일시 : 2017. 04.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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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장신소녀 마토이 미방영분 13화, 오래간만에 재회한 마토이의 부모는 그야말로
깨가 쏟아지는 제 2의 신혼 생활을 만끽하지만, 한창 예민한 나이에 그런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마토이는 문자 그대로 미치기 일보직전. 일웹에서는 '이거 조만간
마토이 한테 동생이 생길 듯하다' '동생이 최소한 2-3명은 생기겠다' '동생이 태
어나도 마토이한테 육아를 맡기고 부모는 계속 신혼 생활을 즐길 것 같다' '마토
이가 여러 명의 동생을 키우느라 고생하는 내용을 다룬 2기를 보고 싶다'면서 굉
장히 재미있어 하는 반응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 와중에, 마토이의 엄마 시오리는 남편과 다시 한번 신혼여행을 떠날 자금이
필요하다면서,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딸을 유마가 새로 만든 회사에 사실상 팔아
넘기기(...)까지 합니다. 일웹에서는 '저 엄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한 인간
이었다' '마토이가 고생해서 엄마를 구한 건 뭐였단 말이냐'라면서 뒤집어진 사람
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마토이도 역시 그런 엄마의 피를 물려받은
듯, 처음에는 싫다고 버티다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서 유마의
회사에서 높은 자리(전무)를 차지하고 일하게 됩니다. (유마는 애초부터 마토이가
그렇게 이해타산적인 성격이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너무한 부모 밑에서 고생하는 마토이의 모습 이외에도, 회사 자체가 고스트 버스
터즈의 노골적인 패러디인데다가, 슈퍼 소니코가 카메오 출연하기도 하고, 중간에
는 인기를 얻고 유명해진 마토이 일행이 아이돌 활동을 하는 모습이 나오질 않나,
그야말로 이런저런 요소들이 뒤섞인 카오스한 개그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웹에
서는 '웃다가 죽을 뻔했다' '이런 분위기로 2기를 만들면 좋을 듯 싶다'면서 호평이
자자하더라고요. 여러가지로 무난한 재미를 던져준 미방영분이었던 모양입니다.
장신소녀 마토이 미방영분 13화, 오래간만에 재회한 마토이의 부모는 그야말로
깨가 쏟아지는 제 2의 신혼 생활을 만끽하지만, 한창 예민한 나이에 그런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마토이는 문자 그대로 미치기 일보직전. 일웹에서는 '이거 조만간
마토이 한테 동생이 생길 듯하다' '동생이 최소한 2-3명은 생기겠다' '동생이 태
어나도 마토이한테 육아를 맡기고 부모는 계속 신혼 생활을 즐길 것 같다' '마토
이가 여러 명의 동생을 키우느라 고생하는 내용을 다룬 2기를 보고 싶다'면서 굉
장히 재미있어 하는 반응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 와중에, 마토이의 엄마 시오리는 남편과 다시 한번 신혼여행을 떠날 자금이
필요하다면서,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딸을 유마가 새로 만든 회사에 사실상 팔아
넘기기(...)까지 합니다. 일웹에서는 '저 엄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한 인간
이었다' '마토이가 고생해서 엄마를 구한 건 뭐였단 말이냐'라면서 뒤집어진 사람
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마토이도 역시 그런 엄마의 피를 물려받은
듯, 처음에는 싫다고 버티다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서 유마의
회사에서 높은 자리(전무)를 차지하고 일하게 됩니다. (유마는 애초부터 마토이가
그렇게 이해타산적인 성격이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너무한 부모 밑에서 고생하는 마토이의 모습 이외에도, 회사 자체가 고스트 버스
터즈의 노골적인 패러디인데다가, 슈퍼 소니코가 카메오 출연하기도 하고, 중간에
는 인기를 얻고 유명해진 마토이 일행이 아이돌 활동을 하는 모습이 나오질 않나,
그야말로 이런저런 요소들이 뒤섞인 카오스한 개그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웹에
서는 '웃다가 죽을 뻔했다' '이런 분위기로 2기를 만들면 좋을 듯 싶다'면서 호평이
자자하더라고요. 여러가지로 무난한 재미를 던져준 미방영분이었던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