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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구모모 4화, 배틀 장면이 나름대로 멋졌고, 서비스씬도 약간 있는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7. 04. 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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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츠구모모 4화, 종종 남자의 로망(?)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드릴이 나온 배틀 장면도
나름대로 멋졌고, 약간의 서비스씬도 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카즈야는 잠깐 정신
을 잃었을 때 꿈 속에서 어머니를 만나서 비법(?)을 전수받고, 드디어 어느 정도는
키리하와 함께 싸울 수 있게 되는데요. 하지만 키리하는 쿠쿠리와의 대결에서 힘을
너무 많이 쓴 듯 어려져 버리고, 쿠쿠리 또한 마찬가지로 작아지더군요. 일웹에서는
'둘다 너무 귀엽다!' '그래, 바로 이거야!'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신사들도 많
았습니다.
뭐, 생각해 보면, 배틀 + 서비스 + 개그 + 모에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작품인자라,
신사분들의 관심을 끌만한 잠재력은 충분한 듯 싶습니다만, 아직은 배틀 이외의 요
소가 어딘가 다소 약한 듯한 느낌도 들던데요. 다음편에서는 서비스씬이 좀더 나오
려나요? 일단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일웹에서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다만, '그럭저럭 재미있는 작품' 이상으로 올라
가기에는 아직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도 듭니다.)
츠구모모 4화, 종종 남자의 로망(?)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드릴이 나온 배틀 장면도
나름대로 멋졌고, 약간의 서비스씬도 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카즈야는 잠깐 정신
을 잃었을 때 꿈 속에서 어머니를 만나서 비법(?)을 전수받고, 드디어 어느 정도는
키리하와 함께 싸울 수 있게 되는데요. 하지만 키리하는 쿠쿠리와의 대결에서 힘을
너무 많이 쓴 듯 어려져 버리고, 쿠쿠리 또한 마찬가지로 작아지더군요. 일웹에서는
'둘다 너무 귀엽다!' '그래, 바로 이거야!'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신사들도 많
았습니다.
뭐, 생각해 보면, 배틀 + 서비스 + 개그 + 모에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작품인자라,
신사분들의 관심을 끌만한 잠재력은 충분한 듯 싶습니다만, 아직은 배틀 이외의 요
소가 어딘가 다소 약한 듯한 느낌도 들던데요. 다음편에서는 서비스씬이 좀더 나오
려나요? 일단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일웹에서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다만, '그럭저럭 재미있는 작품' 이상으로 올라
가기에는 아직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