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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AME! 미방영분 13화, 아오바의 다크 사이드(?) 등 볼거리가 풍성한 내용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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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loveani.net)

NEW GAME! 미방영분 13화, 아오바 등 주요 캐릭터들이 스키장으로 여행을 떠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훈훈한 백합 서비스씬에서부터 시작해서, 사우나와 온
천 서비스씬, 아오바의 다크 사이드(?) 등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야가미 코우를
둘러싸고, 아오바와 린이 삼각관계(?)를 형성한 듯한 망상을 불러일으키는 장면도
있었으며, 사우나과 온천 장면 등에서는 캐릭터들의 아슬아슬한 노출 서비스씬이
차고 넘칠 정도로 많이 나왔다고 일웹의 신사분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더군요.

뭐, 일웹 신사분들의 은근한 기대와는 달리(...) 특정 부위 노출 해금(?)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만, 그 대신 뒷모습 노출 장면은 꽤 많이 나왔으며, 특히나 땀이 쇄골을
타고 흘러내리는 장면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는 등, 제작진이 정말 작정하고 기합
을 넣어서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을 주는 장면도 많이 있었다죠. 일웹에서는 '물 속
으로 은은하게 비쳐 보이는 몸매가 최고다!'라면서, 오히려 그런 아슬아슬한 노출
이 더 만족스럽다는 호평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그 유명한(?) 아오바의 눈사람 고문을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었던 한편
이었는데요. 사우나와 온천물을 이용하여 눈사람을 고문하며 즐거워하는 아오바의
모습과 그걸 옆에서 지켜보며 살짝 뜨악한 듯한 히후미의 모습이 인상적인 명장면이
었던 듯합니다. 그외에도 네네가 도서관에서 진지하게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 모습
이 나오는 등, 여러가지로 2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네네의 목욕 서비스씬도 잠깐 나와서, 일웹 신사분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고요.)

다 좋았습니다만, 그런 와중에서도 '속지 마! 전부 아저씨들이야!' '아저씨들이 일에
지친 나머지 서로를 미소녀로 망상하고 있는 상황임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아,
갑자기 마법이 풀린 듯, 다들 미소녀가 아닌 아저씨들로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농담
(...)을 하는 사람도 있었던 모양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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