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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9화, 벨의 출연 분량이 제법 많았던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7. 06. 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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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소드 오라토리아 9화, 이번편에서는 본편의 주인공인 '벨'이 제법 많이 나오더군요.
본편에서도 나왔던, 아이즈에게 특훈을 받는 내용이었는데요. 그 사실을 안 레피야
는 그야말로 질투의 화신(...)이 되어, 온갖 표정 예술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세상이
멸망한 듯한 표정에서부터, 꽤 귀여워 보이는 토라진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이 나오던
데요. 그러는 한편으로, 자신도 피르비스와 함께 특훈을 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
출했기 때문에, 일웹에서는 '홧김에 너도 바람 피우는 거냐?' '백합 하렘이라도 만들
생각이냐?' '나는 바람 피워도 되지만, 너는 안된다는 식이냐?' '레피야, 쿨한 여자라
면 아무나 좋다는 거냐?'하면서 뿜었다는 의견도 적지 않게 보였습니다.
마지막에는 가슴끈의 여신(...) 헤스티아까지 등장하여 아이즈에게 엄청난 질투심을
드러내 보이던데요. 그러다가 아이즈, 벨, 헤스티아가 갑자기 나타난 자객들(?)에게
둘러싸이는 긴박한 상황에서 이야기는 엔딩. 일웹에서는 '배틀 보다 차라리 이게 낫
다' '이런 일상 개그물 노선이 차라리 낫다' '벨이 많이 나오니까 훨씬 재미있다'면서
그나마 지난편에 비해 호평이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편은 어떨지 지켜봐야 겠
습니다.
PS) 일웹에서는 '소드 오라토리아는 역시 초전자포처럼, 본편의 히로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인기작은 될 수 없는 건가?'라면서 아쉬워하는 취지의 코멘트도 보이더군요. orz
소드 오라토리아 9화, 이번편에서는 본편의 주인공인 '벨'이 제법 많이 나오더군요.
본편에서도 나왔던, 아이즈에게 특훈을 받는 내용이었는데요. 그 사실을 안 레피야
는 그야말로 질투의 화신(...)이 되어, 온갖 표정 예술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세상이
멸망한 듯한 표정에서부터, 꽤 귀여워 보이는 토라진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이 나오던
데요. 그러는 한편으로, 자신도 피르비스와 함께 특훈을 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
출했기 때문에, 일웹에서는 '홧김에 너도 바람 피우는 거냐?' '백합 하렘이라도 만들
생각이냐?' '나는 바람 피워도 되지만, 너는 안된다는 식이냐?' '레피야, 쿨한 여자라
면 아무나 좋다는 거냐?'하면서 뿜었다는 의견도 적지 않게 보였습니다.
마지막에는 가슴끈의 여신(...) 헤스티아까지 등장하여 아이즈에게 엄청난 질투심을
드러내 보이던데요. 그러다가 아이즈, 벨, 헤스티아가 갑자기 나타난 자객들(?)에게
둘러싸이는 긴박한 상황에서 이야기는 엔딩. 일웹에서는 '배틀 보다 차라리 이게 낫
다' '이런 일상 개그물 노선이 차라리 낫다' '벨이 많이 나오니까 훨씬 재미있다'면서
그나마 지난편에 비해 호평이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편은 어떨지 지켜봐야 겠
습니다.
PS) 일웹에서는 '소드 오라토리아는 역시 초전자포처럼, 본편의 히로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인기작은 될 수 없는 건가?'라면서 아쉬워하는 취지의 코멘트도 보이더군요.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