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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10화, 벨과 미노타우로스의 혈투가 다루어진 에피소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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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소드 오라토리아 10화, 아이즈에게 계속해서 특훈을 받는 벨을 향한 레피야의
질투심과 경쟁심은 더더욱 달아오르더군요. 그러는 가운데, 벨의 특훈을 마친
아이즈는 원정을 떠나게 됩니다만, 도중에서 피를 흘리며 벨의 위기를 전하러
온 릴리를 만나게 됩니다. (일웹에서는 '릴리 왔다아아아!!!'하면서 기뻐하는
팬들의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벨을 구하러 가려던 아이즈는 도중에 (작중 세계관 최강자인) 오탈에게 가로
막힙니다만, 동료들이 가세하여 빈틈이 생기자 냉큼 돌파하고 달려가 버리죠.
하지만 벨은 아이즈의 도움을 거부하고 끝끝내 혈투를 벌여 미노타우로스를
쓰러뜨립니다. (본편 애니메이션에서도 전투씬 작화가 대단하다고 찬사를 받
은 부분이죠.) 그런 벨의 모습을 보고 아이즈가 많은 것을 느낀 듯한 묘사도
나오던데요.

일웹에서는 '감동적이긴 한데, 본편 재탕' '본편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 아니면
재미가 없으면 문제 아니냐' '외전 오리지널 요소는 별 재미가 없는데, 본편과
관련 있는 부분은 재미있다' '그러니까 외전은 관두고 빨리 본편 애니메이션이
나 더 만들어줘' 같은 부정적인(...) 코멘트가 적지 않게 보이더군요. 그외에도
'로키와 티오나가 가슴 체조를 하는 장면이 그나마 가장 재미있었다'는 코멘트
도 있었습니다.

여전히 평이 미묘한 작품입니다만, 남은 에피소드에서 만회할 수 있을지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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