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파스

배틀걸 하이스쿨 4화, 동료애가 넘치는 훈훈한 에피소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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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배틀걸 하이스쿨 4화, 이번편에서는 아이돌 유닛으로 활약중인 카논 & 시호가 (황당
한 사고로 스탭들이 전부 입원해 버리는 바람에) 동료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라이브
를 준비하는 내용이었는데요. 그야말로 '동료애'가 넘치는 훈훈한 내용이었습니다.
동료애가 넘치다 못해, 일웹에서는 '아아, 좋은 백합이다!'라는 평이 나올 정도였죠.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계속 출몰하는 적과 싸우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당한 발목
부상을 이겨내며 무대에 서기도 하는 등, 라이브를 성공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웹에서는 '라이브를 보러 온 관객 가운데 남자 관객의 모습이 안보이는 게 정말 신
기하다' '99.9% 이상 미소녀들만 사는 세계인가 보다' '미소녀 아이돌의 라이브 공연
에 남자 관객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라면서 재미있어하는 반응이 많이 보였으며,
농담 삼아 '너희들(=남성 오타쿠들) 다 어디 숨었냐?' 같은 코멘트를 하는 사람도 있
었습니다. 역시나 '화려한 성우진 + 미소녀 캐릭터 다수 + 적당히 훈훈한 이야기'라는
무난한 구성의 한편이었던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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