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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식당 5화, 변함없이 화려한 성우진과 뛰어난 음식 작화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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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이세계 식당 5화, 초반에는 붙잡혀 검투노예가 된 사자머리 수인 '라이오넬'이 싸움
을 앞두고 맛본 '카츠동' 덕분에 힘을 내는 이야기가 다루어졌는데요. '라이오넬'의
성우가 전직 용자왕(히야마 노부유키)인지라, 문자 그대로 '사자왕'(시시오)이 되었
다면서 일웹에서 재미있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의자에 앉으라니까 아주
다소곳이 앉는 라이오넬의 모습을 보면서 '귀엽다'고 평하는 의견도 적지 않더군요.

후반브에는 하프엘프이자 왕의 누나인 '빅토리아'가 등장하는데요. 성우가 '타무라
유카리'씨인지라, 일웹에서는 '역시 목소리가 정말 귀엽다'는 코멘트와 함께, '영원
한 17세'인 타무라 유카리씨를 '하프 엘프' 역으로 캐스팅한 게 아주 적절한 것 같다
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푸딩 아라모드를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굉장히 모에
했다고 호평이 자자하더군요. 또한 중간에 뜬금없이 나온 서비스씬에 대해서도 인상
적이었다는 의견이 보였습니다.

변함없이 화려한 성우진과 뛰어난 음식 작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이 많이 보였습
니다만, 원작팬들중에는 '원작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장면이나 대사가 많이 생략되
거나 변경된 것이 아쉽다'면서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 바람에 작품의
깊이가 얕아져 버렸다는 취지의 불평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역시 애니메이션화가 되는
과정에서 분량을 고려하여 삭제된 장면이 적지 않은 모양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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