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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걸 9화, 문화제 에피소드이면서, 사야카가 안쓰러운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7. 08. 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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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nihatsu 블로그)
바보걸 9화, 오프닝에서부터 요시코가 사야카에게 천사 복장(!)을 입혀놓고 귀여운
포즈를 강요하는 서비스씬(?)이 나왔는데요. 일웹에서는 '사야카 정말 천사!'라면서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이 나오더군요. 이후 문화제를 준비하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갸루 캐릭터인 '아카네'의 귀여운 모습이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아카네와 말싸움을
벌이는 앗군은 어쩐지 악당(...)처럼 보이기도 했죠. 요시코를 엄청나게 싫어하면서
도 어느새 그 페이스에 휘말려 버리는 갸루 캐릭터 3인방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그외에도 풍기위원장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남학생에게 '좋은 추억'을 마련해주려고
노력하는 요시코의 모습, 문화제 뒤풀이로 노래방에 간 자리에서 점원이 실수로 가져
온 술의 냄새를 맡고(...) 완전히 취해서 망가진 사야카의 모습 등이 그려졌는데요. 그
에피소드를 통해 사야카가 완벽한 절벽(...)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시작
과 마지막을 사야카의 불쌍한 모습(...)이 장식한 안쓰러운 에피소드였네요. (먼산)
바보걸 9화, 오프닝에서부터 요시코가 사야카에게 천사 복장(!)을 입혀놓고 귀여운
포즈를 강요하는 서비스씬(?)이 나왔는데요. 일웹에서는 '사야카 정말 천사!'라면서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이 나오더군요. 이후 문화제를 준비하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갸루 캐릭터인 '아카네'의 귀여운 모습이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아카네와 말싸움을
벌이는 앗군은 어쩐지 악당(...)처럼 보이기도 했죠. 요시코를 엄청나게 싫어하면서
도 어느새 그 페이스에 휘말려 버리는 갸루 캐릭터 3인방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그외에도 풍기위원장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남학생에게 '좋은 추억'을 마련해주려고
노력하는 요시코의 모습, 문화제 뒤풀이로 노래방에 간 자리에서 점원이 실수로 가져
온 술의 냄새를 맡고(...) 완전히 취해서 망가진 사야카의 모습 등이 그려졌는데요. 그
에피소드를 통해 사야카가 완벽한 절벽(...)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시작
과 마지막을 사야카의 불쌍한 모습(...)이 장식한 안쓰러운 에피소드였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