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바보걸 10화, 성우분들의 엄청난 연기력이 또다시 유감없이 발휘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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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niziiro 블로그)

바보걸 10화, 이번편도 정말 너무했다(...)는 코멘트가 많이 보이더군요. 첫번째
에피소드는 갸루 3인방 가운데 한명인 '아카네'가 귀고리를 해서 좀더 예뻐지겠
다면서 귀를 뚫으려고 하는 내용이었고요. 두번째 에피소드는 모션 코믹 스타일
의 공도 레이싱(?) 에피소드였습니다. (일웹에서는 '아카네, 귀고리 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쁘다! 내가 결혼해 줄게!' 같은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전반부의 두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성우분들의 엄청난 연기력이
발휘된 후반부의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연기력이
충분히 발휘된 인형 놀이 에피소드 및 성우 히카사 요코 & 우에사카 스미레가 리
미터를 해제한 듯한 마지막의 속옷 벗기기(...) 대결 에피소드가 대단한 임팩트를
자랑했죠. 일웹에서도 '애프터레코딩 현장 모습이 정말 궁금하다'면서 뿜었다는
반응이 많이 보였습니다.

성우 유우키 아오이 & 히카사 요코의 모녀 연기가 워낙 인상적이어서, 일웹에서
는 '더럽혀진 심포기어'(...)라는 농담까지 나오던데요. 거기에 뒤지지 않는 우에
사카 스미레의 망가지는(?) 연기도 대단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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