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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아포크리파 13화, 대립 구도가 완전히 바뀐 격변의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7. 10. 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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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페이트 아포크리파 13화,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고 2쿨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번
편에서는 서번트들 사이의 대립 구도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더군요. 시로 코토미
네 편에 서는 서번트와 적대하는 서번트로 나뉘는 등, 기존의 흑의 진영 vs 적의
진영이라는 대립 구도는 완전히 무너져 버립니다. 그리고 라이더 = 아스톨포는
자신의 마스터가 영주를 남용해 가면서 지크를 죽이라고 명령한 것에 죽기 살기
로 저항하다가, 모드레드가 아무렇지 않게 마스터를 죽여버린 덕분에 한숨 돌리
게 되는데요. 대신 마스터를 잃고 소멸할 위기에 놓였다가, 지크를 마스터로 인
정하고 살아납니다.
이런 어지러운 격변이 벌어지는 가운데, 일웹에서는 여전히 평가가 크게 엇갈리
더군요.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비판이 나오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언제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다!'라고 극찬에 극
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설가가 되자에 올라오는 소설도 이것
보다는 훨씬 말이 되겠다' '각본 편의주의의 극치다' '지크가 무슨 말만 했다하면
대단하다 최고다 하는 게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라고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도 적
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의견이 갈리긴 합니다만...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하지만 새로운 엔딩 영상에 나온 룰러 = 잔다르크의 모습에 대해서는 변함없이
호평이 많더군요. 지크가 마음에 안든다, 재미 없다 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중에
도 '하지만 쓸데없이 에로한 룰러 때문에 시청 포기를 못하겠다'라고 덧붙이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니 말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반응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페이트 아포크리파 13화,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고 2쿨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번
편에서는 서번트들 사이의 대립 구도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더군요. 시로 코토미
네 편에 서는 서번트와 적대하는 서번트로 나뉘는 등, 기존의 흑의 진영 vs 적의
진영이라는 대립 구도는 완전히 무너져 버립니다. 그리고 라이더 = 아스톨포는
자신의 마스터가 영주를 남용해 가면서 지크를 죽이라고 명령한 것에 죽기 살기
로 저항하다가, 모드레드가 아무렇지 않게 마스터를 죽여버린 덕분에 한숨 돌리
게 되는데요. 대신 마스터를 잃고 소멸할 위기에 놓였다가, 지크를 마스터로 인
정하고 살아납니다.
이런 어지러운 격변이 벌어지는 가운데, 일웹에서는 여전히 평가가 크게 엇갈리
더군요.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비판이 나오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언제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다!'라고 극찬에 극
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설가가 되자에 올라오는 소설도 이것
보다는 훨씬 말이 되겠다' '각본 편의주의의 극치다' '지크가 무슨 말만 했다하면
대단하다 최고다 하는 게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라고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도 적
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의견이 갈리긴 합니다만...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하지만 새로운 엔딩 영상에 나온 룰러 = 잔다르크의 모습에 대해서는 변함없이
호평이 많더군요. 지크가 마음에 안든다, 재미 없다 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중에
도 '하지만 쓸데없이 에로한 룰러 때문에 시청 포기를 못하겠다'라고 덧붙이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니 말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반응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