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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드S 8화, 뒤늦게 등장한 히데리 대활약, 성우 토쿠이 소라씨의 연기도 인상적
[성우]
작성일시 : 2017. 11. 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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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블렌드S 8화, 드디어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칸자키 히데리'가 등장
합니다. 뒤늦게 등장한 만큼, 제작진은 제 8화 한편 내내 기합을 팍팍 넣어서
히데리의 귀여움을 어필하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것처럼 '오토코노코'
인데요. 성우 토쿠이 소라씨의 연기 스타일과도 아주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간중간에 툭툭 튀어나오는 '소년'스러운 목소리도 인상적이었죠.
일웹에서는 '어쩐지 유키아츠가 생각난다' '어쩐지 니코니코니를 해야 할 것
같다' '저 살아있는 듯한 리본이 혹시 본체인가?'라면서 재미있어 하는 사람
들이 많았으며, 미우와 함께 옷을 고르면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에서는 이
걸 백합으로 봐야 할지 어떨지 헷갈려 하는 취지의 농담성 코멘트가 나오기도
한 모양입니다. 여러가지로 재미있었다는 평이 많았던 한편이었네요.
블렌드S 8화, 드디어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칸자키 히데리'가 등장
합니다. 뒤늦게 등장한 만큼, 제작진은 제 8화 한편 내내 기합을 팍팍 넣어서
히데리의 귀여움을 어필하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것처럼 '오토코노코'
인데요. 성우 토쿠이 소라씨의 연기 스타일과도 아주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간중간에 툭툭 튀어나오는 '소년'스러운 목소리도 인상적이었죠.
일웹에서는 '어쩐지 유키아츠가 생각난다' '어쩐지 니코니코니를 해야 할 것
같다' '저 살아있는 듯한 리본이 혹시 본체인가?'라면서 재미있어 하는 사람
들이 많았으며, 미우와 함께 옷을 고르면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에서는 이
걸 백합으로 봐야 할지 어떨지 헷갈려 하는 취지의 농담성 코멘트가 나오기도
한 모양입니다. 여러가지로 재미있었다는 평이 많았던 한편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