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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드S 11화, 이른바 '벽 쾅' 시추에이션에 대한 에피소드가 재미있더군요.
[애니]
작성일시 : 2017. 12. 1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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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블렌드S 11화, 아키즈키와 카호의 훈훈한 장면도 있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역시나 점장인 디노와 마이카의 관계(?)가 많이 다루어졌던 한편이었던 느낌입
니다. 초반에 나온, 디노와 마이카가 마치 가족처럼 개 '오너'를 데리고 놀러나
가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만, 후반에 나온 '벽 쾅' 시추에이션을 다룬 에피
소드가 특히나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C파트에서 마이카가 점장에게 '벽 쾅'
을 하고, 디노가 마치 소녀 만화 속 캐릭터 같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다면서, 명장면으로 손꼽는 사람들이 일웹에 아주 많더라고요. (헐헐)
점장은 마이카와 관련해서라면, 개든 여장남자든 가리지 않고 사정없이 질투의
대상으로 삼을 정도로 푹 빠져있는 상태인데요. 다음주가 최종회라고 들었습니
다만, 과연 최종회에서 디노가 구원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나저
나 개 '오너'는 어딘가 점장과 통하는 바가 있는 성격에, 눈초리는 마이카를 닮은
모양이더군요. 생각해보면 상당히 난감한 성격과 외모의 조합이네요. orz)
블렌드S 11화, 아키즈키와 카호의 훈훈한 장면도 있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역시나 점장인 디노와 마이카의 관계(?)가 많이 다루어졌던 한편이었던 느낌입
니다. 초반에 나온, 디노와 마이카가 마치 가족처럼 개 '오너'를 데리고 놀러나
가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만, 후반에 나온 '벽 쾅' 시추에이션을 다룬 에피
소드가 특히나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C파트에서 마이카가 점장에게 '벽 쾅'
을 하고, 디노가 마치 소녀 만화 속 캐릭터 같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다면서, 명장면으로 손꼽는 사람들이 일웹에 아주 많더라고요. (헐헐)
점장은 마이카와 관련해서라면, 개든 여장남자든 가리지 않고 사정없이 질투의
대상으로 삼을 정도로 푹 빠져있는 상태인데요. 다음주가 최종회라고 들었습니
다만, 과연 최종회에서 디노가 구원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나저
나 개 '오너'는 어딘가 점장과 통하는 바가 있는 성격에, 눈초리는 마이카를 닮은
모양이더군요. 생각해보면 상당히 난감한 성격과 외모의 조합이네요.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