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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타케타츠 아야나를 협박한 혐의로 일본에서 32세 무직 남성 용의자 체포
[성우]
작성일시 : 2018. 01. 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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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를 협박한 혐의로 무직 남성 체포 (산스포닷컴)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에 대해 '절대 용서못한다. 죽어라'하면서 협박하는
내용의 메일을 소속 사무소로 보낸 혐의로, 32세의 무직 남성 용의자가 일
본 경시청에 체포되었답니다. 체포된 용의자는 '내가 했다'면서 혐의를 인
정했다고 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2017년 7월 14일 오전 10시 20분쯤에 한 만화
카페의 PC를 이용하여 협박 메일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답니다. 문제의
용의자는 팬클럽의 전 리더이며, 타케타츠 아야나가 과거에 소속되었던
사무소에 입사하려고 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타케타츠 아야나의 소속 사무소 등에는 2014년부터 협박 메일이 무려 7천
통이나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일부는 용의자의 PC로부터 송신된 것으로
보이나, 그 PC가 원격조작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 경찰은
신중하게 조사를 진행시키는 중이랍니다.
PS) 타케타츠 아야나의 트위터에는 팬들이 올린 '힘내라' '협박 따위에 지
지마라' '응원한다'는 격려 트윗이 많아 보이더군요.
(출처: https://twitter.com/Ayana_take/status/951041340556496896)
이에 대해, 타케타츠 아야나가 팬들을 안심시키는 답변을 하기도 했답니다.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에 대해 '절대 용서못한다. 죽어라'하면서 협박하는
내용의 메일을 소속 사무소로 보낸 혐의로, 32세의 무직 남성 용의자가 일
본 경시청에 체포되었답니다. 체포된 용의자는 '내가 했다'면서 혐의를 인
정했다고 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2017년 7월 14일 오전 10시 20분쯤에 한 만화
카페의 PC를 이용하여 협박 메일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답니다. 문제의
용의자는 팬클럽의 전 리더이며, 타케타츠 아야나가 과거에 소속되었던
사무소에 입사하려고 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타케타츠 아야나의 소속 사무소 등에는 2014년부터 협박 메일이 무려 7천
통이나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일부는 용의자의 PC로부터 송신된 것으로
보이나, 그 PC가 원격조작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 경찰은
신중하게 조사를 진행시키는 중이랍니다.
PS) 타케타츠 아야나의 트위터에는 팬들이 올린 '힘내라' '협박 따위에 지
지마라' '응원한다'는 격려 트윗이 많아 보이더군요.
(출처: https://twitter.com/Ayana_take/status/951041340556496896)
이에 대해, 타케타츠 아야나가 팬들을 안심시키는 답변을 하기도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