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사의 무녀 16화, 중요한 설정 설명 에피소드였네요.
[애니]
작성일시 : 2018. 04. 28 (19:50)
|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도사의 무녀 16화, 초반에는 다함께 사야카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훈훈한 분위기
가 되기도 합니다만, 중반 이후에는 상당히 중요한 설정 설명과 복선이 많이 나
오더군요. 그 설정 설명 덕분에 대황혼이 현재 세명의 히메로 분리된 상태이며,
그중에 타기츠히메가 노로를 빼앗아 힘을 키우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거라는 사
실이 밝혀집니다. 그리고 또다른 히메인 '타키리히메'는 방위성에서 엄중하게
가둬놓고 있는 상태. 일웹에서는 의외로 타키리히메가 2쿨째의 진 최종보스가
아닐까 하는 예상을 내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세번째 히메인 '이치키시마히메'
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는 앞으로 중요한 떡밥이 될 듯했고요. (일웹에서
팬들이 이치키시마히메와 관련해서 뜨거운 토론을 벌이기도 하더군요.)
카나미와 히요리는 그런 사실을 알고, 자신들이 한 행동 때문에 오히려 상황이 더
복잡해지고 악화된 것이 아닌가 하고 고민을 하기도 하던데요. 후반부에는 타기
츠히메가 방위성으로 쳐들어왔다가, 타키리히메가 있는 곳에 도달하기 전에 카나
미, 히요리, 그리고 시도 마키의 협공을 받게 됩니다. 셋 다 이 작품내에서 손꼽히
는 실력자들입니다만 유일하게 유효한 타격을 준 건 카나미 뿐. 시도 마키도 일격
을 날리긴 했으나, 상처가 곧 회복되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반면에 카나미가 (어쩐
지 반쯤 몽롱한 눈빛인 듯?) 등뒤로 돌아가서 기습적으로 날린 일격은, 타기츠히메
가 후퇴한 이후에도 그대로 상처가 남아있던데요. 이게 또 무슨 복선인가에 대해서
도 일웹에서 토론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오리가미 유카리'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엔딩. 여러가지 설정 설명과 의미심장한 복선들이 화제를
모았던 한편이었습니다. 아울러 카나미를 동경하는 '아유무'라는 여학생에게 무
언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도 점점 더 강해진 한편이었
네요. 과연 앞으로의 전개는 어떨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PS) 아참, 이런 메인 스토리와는 별개로, 일웹 신사들은 '오사후네 여학원'의 교
복 디자인이 특히나 마음에 든다는 코멘트를 꾸준히 하더라고요. 이번편에서 방
위성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오사후네 여학원의 도사들이 많이 나와서 눈이 즐거
웠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도사의 무녀 16화, 초반에는 다함께 사야카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훈훈한 분위기
가 되기도 합니다만, 중반 이후에는 상당히 중요한 설정 설명과 복선이 많이 나
오더군요. 그 설정 설명 덕분에 대황혼이 현재 세명의 히메로 분리된 상태이며,
그중에 타기츠히메가 노로를 빼앗아 힘을 키우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거라는 사
실이 밝혀집니다. 그리고 또다른 히메인 '타키리히메'는 방위성에서 엄중하게
가둬놓고 있는 상태. 일웹에서는 의외로 타키리히메가 2쿨째의 진 최종보스가
아닐까 하는 예상을 내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세번째 히메인 '이치키시마히메'
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는 앞으로 중요한 떡밥이 될 듯했고요. (일웹에서
팬들이 이치키시마히메와 관련해서 뜨거운 토론을 벌이기도 하더군요.)
카나미와 히요리는 그런 사실을 알고, 자신들이 한 행동 때문에 오히려 상황이 더
복잡해지고 악화된 것이 아닌가 하고 고민을 하기도 하던데요. 후반부에는 타기
츠히메가 방위성으로 쳐들어왔다가, 타키리히메가 있는 곳에 도달하기 전에 카나
미, 히요리, 그리고 시도 마키의 협공을 받게 됩니다. 셋 다 이 작품내에서 손꼽히
는 실력자들입니다만 유일하게 유효한 타격을 준 건 카나미 뿐. 시도 마키도 일격
을 날리긴 했으나, 상처가 곧 회복되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반면에 카나미가 (어쩐
지 반쯤 몽롱한 눈빛인 듯?) 등뒤로 돌아가서 기습적으로 날린 일격은, 타기츠히메
가 후퇴한 이후에도 그대로 상처가 남아있던데요. 이게 또 무슨 복선인가에 대해서
도 일웹에서 토론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오리가미 유카리'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엔딩. 여러가지 설정 설명과 의미심장한 복선들이 화제를
모았던 한편이었습니다. 아울러 카나미를 동경하는 '아유무'라는 여학생에게 무
언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도 점점 더 강해진 한편이었
네요. 과연 앞으로의 전개는 어떨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PS) 아참, 이런 메인 스토리와는 별개로, 일웹 신사들은 '오사후네 여학원'의 교
복 디자인이 특히나 마음에 든다는 코멘트를 꾸준히 하더라고요. 이번편에서 방
위성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오사후네 여학원의 도사들이 많이 나와서 눈이 즐거
웠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