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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나 리시브 8화, 훈훈한 일상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8. 08. 2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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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하루카나 리시브 8화, 이번편은 아주 훈훈한 일상 에피소드(?)였던 것 같습니다.
하루카와 카나타는 클레어와 에밀리 자매의 어머니인 마리사로부터, 둘이 협력
하여 (혼자서는 받아내기 힘든) 강 스파이크를 받아내는 요령을 알려주는 특훈
을 받게 되고, 이어서 비치발리볼부가 정식으로 부활동 허가서를 받는 모습이며,
종업식을 마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모습 등이 다이제스트처럼 빠르게 지나갑
니다. 뭐, 다음 대회까지의 시간은 빠르게 다루고 넘어가겠다는 뜻이겠죠? (특훈
장면을 제외하면, 시합 장면은 도중에 나온 과거 회상 장면 정도였죠.)
작품의 배경이 오키나와인지라, 일웹에서는 '연말연시라고는 하지만, 전혀 계절
감이 안 느껴진다'면서 재미있어 하는 코멘트가 많이 보였는데요. 그외에도 마리
사가 파트너 관계를 결혼에 비유하는 말을 하면서 결혼 반지를 만지작거린 바람
에, 일웹의 백합 취향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한 것 같고요. 또한 '즐겁게
놀아보세'를 본 시청자들은, 마리사, 클레어, 에밀리를 두고 계속 '아포크린 땀샘'
운운하는 농담을 하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특히나 마리사가 하루카와 카나타를
꼭 끌어 안는 장면에서 '아포크린 땀샘'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먼산)
마지막에는 카나타가 공항으로 달려가,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막 출발
하기 직전인 나루미와 아슬아슬하게 만나는 훈훈한 장면이 나왔는데요. 마리사
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질주하다가 교통 정체에 걸려, 공항까지 숨이 턱에
닿도록 뛰어가서 겨우겨우 만나는 장면은, 그야말로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연출이었습니다. 감동적이라면 감동적이었습니다만, 일웹에서는 '공개 NTR?'
'그만해, 나루미를 언제까지 괴롭힐 셈이냐?' '새로 사귄 여자친구를 굳이 데리
고 와서 예전 여자친구를 놀려주는 카나타' 'NTR 동인지 아이디어가 늘어난다'
같은 농담(?)도 적지 않게 나오더라고요.
어쨌든 이제 다음 대회를 준비하는 일상 이야기는 끝나고, 본격적으로 대회가
시작되려나요? 일웹에서는 나루미가 완전히 최종 보스(?) 같은 분위기였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만, 과연 앞으로는 어떤 전개가 나올지 지켜보도록 하겠습
니다.
하루카나 리시브 8화, 이번편은 아주 훈훈한 일상 에피소드(?)였던 것 같습니다.
하루카와 카나타는 클레어와 에밀리 자매의 어머니인 마리사로부터, 둘이 협력
하여 (혼자서는 받아내기 힘든) 강 스파이크를 받아내는 요령을 알려주는 특훈
을 받게 되고, 이어서 비치발리볼부가 정식으로 부활동 허가서를 받는 모습이며,
종업식을 마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모습 등이 다이제스트처럼 빠르게 지나갑
니다. 뭐, 다음 대회까지의 시간은 빠르게 다루고 넘어가겠다는 뜻이겠죠? (특훈
장면을 제외하면, 시합 장면은 도중에 나온 과거 회상 장면 정도였죠.)
작품의 배경이 오키나와인지라, 일웹에서는 '연말연시라고는 하지만, 전혀 계절
감이 안 느껴진다'면서 재미있어 하는 코멘트가 많이 보였는데요. 그외에도 마리
사가 파트너 관계를 결혼에 비유하는 말을 하면서 결혼 반지를 만지작거린 바람
에, 일웹의 백합 취향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한 것 같고요. 또한 '즐겁게
놀아보세'를 본 시청자들은, 마리사, 클레어, 에밀리를 두고 계속 '아포크린 땀샘'
운운하는 농담을 하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특히나 마리사가 하루카와 카나타를
꼭 끌어 안는 장면에서 '아포크린 땀샘'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먼산)
마지막에는 카나타가 공항으로 달려가,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막 출발
하기 직전인 나루미와 아슬아슬하게 만나는 훈훈한 장면이 나왔는데요. 마리사
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질주하다가 교통 정체에 걸려, 공항까지 숨이 턱에
닿도록 뛰어가서 겨우겨우 만나는 장면은, 그야말로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연출이었습니다. 감동적이라면 감동적이었습니다만, 일웹에서는 '공개 NTR?'
'그만해, 나루미를 언제까지 괴롭힐 셈이냐?' '새로 사귄 여자친구를 굳이 데리
고 와서 예전 여자친구를 놀려주는 카나타' 'NTR 동인지 아이디어가 늘어난다'
같은 농담(?)도 적지 않게 나오더라고요.
어쨌든 이제 다음 대회를 준비하는 일상 이야기는 끝나고, 본격적으로 대회가
시작되려나요? 일웹에서는 나루미가 완전히 최종 보스(?) 같은 분위기였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만, 과연 앞으로는 어떤 전개가 나올지 지켜보도록 하겠습
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