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

애니메이션 제작사 '티어 스튜디오'가 파산 신청, 애니메이터 등에게 약 800만엔 미지급

[애니]
  • 조회 : 2,523 / 댓글 : 1
애니메이션 '프래그타임' 제작회사가 파산 신청 (일본 IT 미디어 기사)

애니메이션 제작사 '티어 스튜디오'가 사업을 정지하고 파산 신청중
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2019년 12월
13일자로 사업을 정지했고, 변호사를 선임하여 파산 신청을 일임했다
고 하는데요. 부채 총액은 약 4300만엔이며, 애니메이터 등 약 50명에
게 미지급된 돈이 대략 800만엔에 이른답니다.

IT 미디어의 기사에 따르면, '티어 스튜디오'는 '프래그 타임'과 '극장판
왕실교사 하이네'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등을 제작했으며, 실질적
으로 지난 11월말쯤부터 사업 정지 상태였고, 대표자를 포함한 관계자
들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었답니다. 때문에 애니메이터들이 돈을 받지
못했다고 호소하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려서 주목을 받기도 한 모양
입니다.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별마로 2019. 12. 17 (22:12)12.17 (22:12)
헉! 대표자를 포함한 관계자가 연락이 안된다니....거기다 파산신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