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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살인 용의자, 연내에 체포 영장이 집행되기는 어려울 전망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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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살인 용의자, 연내 체포 어려워 (교토 신문 기사)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살인 사건에서 전신에 중화상을 입은 아오바 신지
용의자는 지금도 교토시내의 병원에 여전히 입원해 있다고 합니다. 목숨
이 위험한 상태는 벗어났지만, 아직 혼자 힘으로 걷지는 못하고 있으며,
현재 재활 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경찰이 체포 영장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용의자가 구류를
견딜 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이 필요한데, 아직 그런 진단이 나오지 않은
듯하며, 경찰이 연내에 체포 영장을 집행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하네요.
아직도 체포 영장 집행 타이밍을 신중하게 검토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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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19. 12. 20 (21:29)12.20 (21:29)
허허... 피의자의 인권이라~
Shin_Gi 2019. 12. 20 (23:37)12.20 (23:37)
이런 인간을 재활 치료를 해줘야 되나요? 참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람을 살해한 사람은 무조건 사형이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 불의한 사고를 제외하고 저렇게 처음부터 사람을 죽일 생각으로 저지른 범죄자는 정말로... 쿄애니분들 빨리 회복하시면 좋겠네요
s풍일향s 2019. 12. 22 (15:47)12.22 (15:47)
수십명을 죽인 방화범을 그래도 인간이라고 치료해주고 재활까지..참  아이러니 하네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