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의 야구 선수 '와카츠키 켄야'와 성우 '타치바나 리카'가 결혼했답니다.
[성우]
작성일시 : 2019. 12. 28 (05:00)
|
(사진 출처: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기사)
일본의 야구 선수 '와카츠키 켄야' (오릭스 버팔로즈의 포수)가, 성우
'타치바나 리카'와 결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와카츠키
켄야는 만 24세로, 타치바나 리카 보다 8살 연하라고 하며, 이미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고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야구를 좋아하는' 타치바나 리카와 '만화를 좋아하는'
와카츠키 켄야는 만나자마자 의기투합했다고 하는데요. 바쁜 와중에서
도 시간을 만들어서 사랑을 키워왔고, 어떨 때에는 몰래 배팅 센터에서
데이트를 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타치바나 리카의 헌신적인 애정을 느낀 와카츠키 켄야가, '결혼
한다면 이 사람밖에 없다'고 결단을 내려, 폰타 봉제인형에 반지를 끼워
프로포즈를 했다고 하네요. 타치바나 리카는 앞으로 와카츠키 켄야가
좀더 야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성우일도 계속해 나갈 계획
이랍니다.
일본의 야구 선수 '와카츠키 켄야' (오릭스 버팔로즈의 포수)가, 성우
'타치바나 리카'와 결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와카츠키
켄야는 만 24세로, 타치바나 리카 보다 8살 연하라고 하며, 이미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고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야구를 좋아하는' 타치바나 리카와 '만화를 좋아하는'
와카츠키 켄야는 만나자마자 의기투합했다고 하는데요. 바쁜 와중에서
도 시간을 만들어서 사랑을 키워왔고, 어떨 때에는 몰래 배팅 센터에서
데이트를 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타치바나 리카의 헌신적인 애정을 느낀 와카츠키 켄야가, '결혼
한다면 이 사람밖에 없다'고 결단을 내려, 폰타 봉제인형에 반지를 끼워
프로포즈를 했다고 하네요. 타치바나 리카는 앞으로 와카츠키 켄야가
좀더 야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성우일도 계속해 나갈 계획
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