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성우 야마구치 캇페이씨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현재 일본 성우업계의 녹음 방식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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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ENma_Dororon/status/1260475387487846407)

성우 야마구치 캇페이씨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일본에서
는 조금씩 성우들의 녹음일이 재개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등장인물
의 숫자와 무관하게 혼자서 녹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는 '가야'
(ガヤ)라고 불리는, 웅성거리는 주변 소리 녹음도 한사람씩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조심조심 작업하기 때문에 하나의
작품을 녹음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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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카클로에 2020. 05. 14 (21:31)05.14 (21:31)
과연
언제 재개 될지 ㄷㄷ
별마로 2020. 05. 14 (23:06)05.14 (23:06)
얼릉 백신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