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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타카츠키 카나코가 2020년 10월 14일에 싱글 음반 'Anti world'로 솔로 아티스트 데뷔 예정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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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natalie.mu/music/news/386331)

성우 타카츠키 카나코가 2020년 10월 14일에 싱글 음반 'Anti world'를
발매함으로써 솔로 아티스트 데뷔를 한다고 합니다. 2015년에 '러브라
이브! 선샤인!!'의 '쿠니키다 하나마루' 역으로 성우 데뷔를 했고, 작년
부터는 보컬 & 퍼포먼스 유닛 BlooDye의 멤버로 활동중이라고 하는데
요. 데뷔곡인 'Anti world'는 2020년 10월 신작 TV 애니메이션 '나는 100만
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랍니다.

기사에 따르면, 타카츠키 카나코는 'Anti world'를 포함하여 음반에 수록
되는 모든 악곡의 작사를 담당했고, 커플링곡인 'I wanna be a STAR'에
서는 처음으로 작곡에도 도전했다고 하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5n__ccerSLw
(애니메이션 오프닝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ivTcFEnr9Q
(뮤직 비디오)

참고로, 유튜브에서는 '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의 오프닝 영
상 및 'Anti world'의 뮤직 비디오가 공개중이라고 하네요. 또한 타카츠키
카나코의 오피셜 사이트, 유튜브 공식 채널, 트위터 공식 계정이 오픈되
었고, 2020년 7월 10일 정오에는 오피셜 팬클럽도 개설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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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카클로에 2020. 07. 05 (21:05)07.05 (21:05)
의상이
아름 답네요
...
별마로 2020. 07. 05 (21:28)07.05 (21:28)
오~ 타카츠키 카나코 성우도 싱글 앨범을 드디어 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