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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의 합동취재회에 참석한 미야자키 고로 감독의 사진
[애니]
작성일시 : 2020. 12. 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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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407110)
미야자키 고로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의 합동취재회가
2020년 11월 30일에 도쿄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있었다고 합니다. NHK
종합에서 2020년 12월 30일에 방송될 예정인 3DCG 애니메이션 작품이
라고 하죠.
합동취재회에 참석한 미야자키 고로 감독은, '아야와 마녀'의 기획은
지난 2016년에 시작되었으며,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로부터 원작 소설
을 건네 받고 '다음에는 이 작품으로 어때?'라는 말을 들으면서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스즈키 프로듀서가 원작
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기한테 제안이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
각이 들어, 미리 작품을 읽어두었다는 언급도 했다고 하네요.
그외에도 원작에는 없는 요소를 추가한 경위, 스튜디어 지브리가 처음
으로 3DCG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것에 대한 얘기, '아야'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그릴지 고민했다는 언급, 성우진의 인상에 대한 얘기, NHK에서
방송된다는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으로서는 처음인 발표 형태에 대한 언
급 등이 나온 모양입니다.
미야자키 고로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의 합동취재회가
2020년 11월 30일에 도쿄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있었다고 합니다. NHK
종합에서 2020년 12월 30일에 방송될 예정인 3DCG 애니메이션 작품이
라고 하죠.
합동취재회에 참석한 미야자키 고로 감독은, '아야와 마녀'의 기획은
지난 2016년에 시작되었으며,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로부터 원작 소설
을 건네 받고 '다음에는 이 작품으로 어때?'라는 말을 들으면서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스즈키 프로듀서가 원작
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기한테 제안이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
각이 들어, 미리 작품을 읽어두었다는 언급도 했다고 하네요.
그외에도 원작에는 없는 요소를 추가한 경위, 스튜디어 지브리가 처음
으로 3DCG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것에 대한 얘기, '아야'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그릴지 고민했다는 언급, 성우진의 인상에 대한 얘기, NHK에서
방송된다는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으로서는 처음인 발표 형태에 대한 언
급 등이 나온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