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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아스미 카나씨 결혼했다는 사실을 블로그에서 발표!
[애니]
작성일시 : 2014. 01. 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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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aplog.jp/asumibiyori/archive/417
성우 아스미 카나씨가 1월 15일 0시를 기대,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전할 일이 있다'
면서, 얼마 전에 '결혼했다'는 사실을 발표한 모양입니다. 앞으로 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
해 열심히 할 거라는데요. 오오, 아스미 카나씨도 드디어 결혼하셨군요.
WORKING의 작가인 '타카츠 카리노' 선생께서도 축하 그림을 올리셨고요.
https://twitter.com/Mari_navi/statuses/423126287079600128
https://twitter.com/Emiryun/statuses/423129071912902656
https://twitter.com/yuzuruu/statuses/423127169968001024
https://twitter.com/akekodao/statuses/423130132895645696
https://twitter.com/vhitomin/statuses/423135465751846912
그외 수많은 동료 성우들의 축하 메시지가 트위터에서 쏟아진 모양입니다.
냐루코 공식 트위터에서도 축하 인사를 올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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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마츠키 미유씨는 일단 의미불명의 괴성(...)을 한번 지르신 다음에 결혼을 축하하셨
던데요. 그 말투가 어쩐지 굉장히 슬퍼 보입니다. orz
그외 팬들의 축하 인사도 쏟아지고 있습니다만 일부 팬들은 마츠키 미유씨와는 다른 의
미(?)에서 괴성을 지르기도 하고, '죽고 싶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언제나처럼
'유부녀 아스미 카나, 하악하악~'하면서 더더욱 모에한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해서 인기 성우분들의 결혼 러쉬가 시작되는 겁니까? (덜덜)
그런데 2ch의 성우 감시 스레(?)에서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 이미 '이상 징후'(?)가 감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스미 카나씨의 부모님이 별다른 이유도 없이 도쿄로 올라와서
수일 동안 머물고 갔다는 거죠. 그게 바로 딸의 남자 친구를 보기 위함이 아닌가 하면서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이 사람들... 진짜 무서워요. orz
성우 아스미 카나씨가 1월 15일 0시를 기대,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전할 일이 있다'
면서, 얼마 전에 '결혼했다'는 사실을 발표한 모양입니다. 앞으로 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
해 열심히 할 거라는데요. 오오, 아스미 카나씨도 드디어 결혼하셨군요.
WORKING의 작가인 '타카츠 카리노' 선생께서도 축하 그림을 올리셨고요.
https://twitter.com/Mari_navi/statuses/423126287079600128
https://twitter.com/Emiryun/statuses/423129071912902656
https://twitter.com/yuzuruu/statuses/423127169968001024
https://twitter.com/akekodao/statuses/423130132895645696
https://twitter.com/vhitomin/statuses/423135465751846912
그외 수많은 동료 성우들의 축하 메시지가 트위터에서 쏟아진 모양입니다.
냐루코 공식 트위터에서도 축하 인사를 올렸더군요.
성우 마츠키 미유씨는 일단 의미불명의 괴성(...)을 한번 지르신 다음에 결혼을 축하하셨
던데요. 그 말투가 어쩐지 굉장히 슬퍼 보입니다. orz
그외 팬들의 축하 인사도 쏟아지고 있습니다만 일부 팬들은 마츠키 미유씨와는 다른 의
미(?)에서 괴성을 지르기도 하고, '죽고 싶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언제나처럼
'유부녀 아스미 카나, 하악하악~'하면서 더더욱 모에한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해서 인기 성우분들의 결혼 러쉬가 시작되는 겁니까? (덜덜)
그런데 2ch의 성우 감시 스레(?)에서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 이미 '이상 징후'(?)가 감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스미 카나씨의 부모님이 별다른 이유도 없이 도쿄로 올라와서
수일 동안 머물고 갔다는 거죠. 그게 바로 딸의 남자 친구를 보기 위함이 아닌가 하면서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이 사람들... 진짜 무서워요.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