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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프로덕션 '히비키' 2024년 2월 13일 히비키 소속 성우 신도 아마네를 심각하게 비방 중상하던 사람들 가운데 일부 검찰 송치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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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https://nlab.itmedia.co.jp/nl/spv/2402/13/news179_0.html)

 

성우 프로덕션 '히비키'가 2024년 2월 13일에 올린 발표문에 따르면,

히비키 소속 성우 신도 아마네를 심각하게 비방 중상하던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검찰에 송치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더 이상 비방 중상을 하지 말라는 경고 차원에서 이런 발표를

한 거겠죠.

 

히비키에 따르면, 신도 아마네에 대한 SNS상에서의 비방 중상이 상당히

심각했던 모양인데요.

 

히비키는 변호사에게 상담하여 정도가 심한 복수의 SNS 계정에 대해

손해 배상 청구 소송과 형사 고소를 진행했는데, 그중에서 형사 고소된

피고소인 가운데 일부가 검찰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히비키는 과거에도 신도 아마네에 대한 비방 중상을

멈춰달라고 거듭 요청했으며, 2020년에는 실제로 비방 중상을 한 사람을

고소하여 범인이 검거된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도 SNS에서 비방 중상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었다고 하니 상황이

정말 심각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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