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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큔소드 6화, 천녀대의 아이돌 데뷔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4. 08. 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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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모에 오타 뉴스)
모모큔소드 6화는, 작중에 나오는 '천녀대' 4명이 아이돌 데뷔(?)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수많은 사무라이들이 천녀대의 악수회에 우르르 몰려들고, 캐릭터 상품인 이타 갑옷과
목제 피규어, 야마토에(大和絵) 등을 닥치는 대로 구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천녀대가 '이런 건 우리들이 할일이 아니다.'라고 은퇴를 선언
하며, 잽싸게 날아가 위기에 빠진 모모코를 도와주는 전개가 나오던데요.
이런저런 시도 끝에 '진정으로 나 다운게 뭔지'를 찾는다는 테마 자체도 아이돌물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전개 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 일웹에서는 '장르가 바뀐 것 같다'는 농
담도 나오더군요. 엔딩도 천녀대 특수 엔딩이던데요. '야마토에풍으로 그림을 참 잘 그
린 것 같다'는 평도 나왔습니다.
모모큔소드 6화는, 작중에 나오는 '천녀대' 4명이 아이돌 데뷔(?)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수많은 사무라이들이 천녀대의 악수회에 우르르 몰려들고, 캐릭터 상품인 이타 갑옷과
목제 피규어, 야마토에(大和絵) 등을 닥치는 대로 구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천녀대가 '이런 건 우리들이 할일이 아니다.'라고 은퇴를 선언
하며, 잽싸게 날아가 위기에 빠진 모모코를 도와주는 전개가 나오던데요.
이런저런 시도 끝에 '진정으로 나 다운게 뭔지'를 찾는다는 테마 자체도 아이돌물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전개 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 일웹에서는 '장르가 바뀐 것 같다'는 농
담도 나오더군요. 엔딩도 천녀대 특수 엔딩이던데요. '야마토에풍으로 그림을 참 잘 그
린 것 같다'는 평도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