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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신작 '크로스앙쥬'에 대한 후쿠다 미츠오씨의 인터뷰 기사
[애니]
작성일시 : 2014. 09. 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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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야라온)
잡지 플라잉겟 정보인 것 같은데요. 2014년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크로스앙쥬' 제작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는 후쿠다 미츠오씨의 인터뷰 기사 가운데
일부가 일웹에서 화제더군요.
후쿠다씨는 자신이 '키즈나'(유대)라는 말을 아주 싫어한다면서, 이 작품은 '세계 평화를
위해 동료와 협력해 거대한 적을 쓰러뜨리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답니다. 여주인공
앙쥬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 싸운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1화
에서부터 마구 폭언을 쏟아낸다고 합니다. 후쿠다씨는 여주인공 앙쥬가 아마도 시청자로
부터 '뭐냐, 이 여자!'라는 말까지 들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외에도 과격한 장면, 에로틱한 장면도 많다고 하며, 제 1화는 임팩트와 세계관만 보여주
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제 2화부터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2, 3화까지 보면 대충 무슨 얘기
인지 감이 잡힐 거라니 지켜봐야 겠습니다.
잡지 플라잉겟 정보인 것 같은데요. 2014년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크로스앙쥬' 제작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는 후쿠다 미츠오씨의 인터뷰 기사 가운데
일부가 일웹에서 화제더군요.
후쿠다씨는 자신이 '키즈나'(유대)라는 말을 아주 싫어한다면서, 이 작품은 '세계 평화를
위해 동료와 협력해 거대한 적을 쓰러뜨리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답니다. 여주인공
앙쥬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 싸운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1화
에서부터 마구 폭언을 쏟아낸다고 합니다. 후쿠다씨는 여주인공 앙쥬가 아마도 시청자로
부터 '뭐냐, 이 여자!'라는 말까지 들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외에도 과격한 장면, 에로틱한 장면도 많다고 하며, 제 1화는 임팩트와 세계관만 보여주
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제 2화부터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2, 3화까지 보면 대충 무슨 얘기
인지 감이 잡힐 거라니 지켜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