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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신작 '크로스앙쥬'의 파일럿 복장에 대한 후쿠다씨의 농담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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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anime_crossange/status/514712454421442560)


(출처: https://twitter.com/anime_crossange/status/514712828645613569)

2014년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크로스앙쥬'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라는 직책을 맡아
참여하고 있는 '후쿠다 미츠오'씨가 공식 트위터에서, 본작에 등장하는 파일럿인 '메일
라이더'들의 슈츠를 두고 한 농담(?)이 화제던데요.

일러스트레이터 '쿠로긴'씨가 디자인했다는 이번 파일럿 슈츠. 노출이 꽤 심한 느낌이
고, 이미 공개된 홍보 영상에서도 각도에 따라 아슬아슬하게 보일락말락하는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던데요. 후쿠다씨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디자인 초고는 훨씬 더
위험한 느낌이었던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후쿠다씨는 슈츠 아래가 노브라 노팬티(...)이고 벗기기도 쉽기 때문에 화장실
에 갈 때는 매우 편리할 거라는 위험한 농담을 하기도 했더군요. 그 바람에 일웹의 신사
들이 '이건 동인지를 만들라고 강요하는 거다'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림 출처: yandere)

참고로, 이미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여기서 말하는 슈츠란 바로 저 의상을 얘기하는 거
죠. 선행 상영회에 다녀온 사람들이 생각보다 높은 수위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던 것도 그렇고, 역시나 이 작품은 '에로 요소'가 상당히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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