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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저편 작가가 교토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관계자에게 던진 질문
[애니]
작성일시 : 2014. 10. 0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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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T_nagomu/status/518329214961848322)
'경계의 저편'으로 제 2회 교토 애니메이션 대상 장려상을 수상한 라이트노벨 작가
'토리이 나고무'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더군요.
내용인즉, 시상식에서 '어째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엔들리스 에이트는 8주씩이나
방송했던 겁니까'라고 교애니 관계자에게 물었더니, 표정이 위쪽 그림처럼 변하더
랍니다.
그래서 토리이씨는 '이건 인류가 발을 들여놓아서는 안되는 불가침 영역이로구나'
라고 깨달은 모양인데요. 일웹에서는 '용자다! 용자가 있다!' '신인 작가가 그런 질
문을 함부로 했다니 정말 대담하다.' '이런 글을 트위터에 올려도 되는 건가?' 라면
서 혀를 내두르는 의견도 적지 않게 보였습니다. (제가 확인한 시점에서는 6800회
이상 리트윗되었더군요.)
'경계의 저편'으로 제 2회 교토 애니메이션 대상 장려상을 수상한 라이트노벨 작가
'토리이 나고무'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더군요.
내용인즉, 시상식에서 '어째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엔들리스 에이트는 8주씩이나
방송했던 겁니까'라고 교애니 관계자에게 물었더니, 표정이 위쪽 그림처럼 변하더
랍니다.
그래서 토리이씨는 '이건 인류가 발을 들여놓아서는 안되는 불가침 영역이로구나'
라고 깨달은 모양인데요. 일웹에서는 '용자다! 용자가 있다!' '신인 작가가 그런 질
문을 함부로 했다니 정말 대담하다.' '이런 글을 트위터에 올려도 되는 건가?' 라면
서 혀를 내두르는 의견도 적지 않게 보였습니다. (제가 확인한 시점에서는 6800회
이상 리트윗되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