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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자이아의 과실' 애니메이션 방송에 맞춰 아키하바라에서 마케팅 전개중
[애니]
작성일시 : 2014. 10. 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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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일본 아키바 블로그)
애니메이션 방송이 개시된 '그리자이아의 과실'과 관련해서, 아키하바라의 여러 점포에서
TV 애니메이션 방송 사실을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여, 관련 상품... 즉, 원작 게임이
나 코미컬라이즈 등을 열심히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애니메이션 감독은 통상 애니메이션이 1화에 300컷 전후를 사용하는 반면, 이 작품은 1화
에 400컷이 넘는 대볼륨이라고 강조하고, TV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업계 최초로 극장 사이
즈의 작화 용지를 특별히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저는 원작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일웹 사람들이 한장면 한장면 대사 하나하나
에 대해, '저 장면은 중요한 복선!' '저 말은 엄청난 복선!' '아, 그 복선을 이렇게 처리했구
나!'라고 얘기할 때마다 좀 혼란스럽기도 하더군요. 보다 보면 알 수 있으려나요? orz
애니메이션 방송이 개시된 '그리자이아의 과실'과 관련해서, 아키하바라의 여러 점포에서
TV 애니메이션 방송 사실을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여, 관련 상품... 즉, 원작 게임이
나 코미컬라이즈 등을 열심히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애니메이션 감독은 통상 애니메이션이 1화에 300컷 전후를 사용하는 반면, 이 작품은 1화
에 400컷이 넘는 대볼륨이라고 강조하고, TV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업계 최초로 극장 사이
즈의 작화 용지를 특별히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저는 원작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일웹 사람들이 한장면 한장면 대사 하나하나
에 대해, '저 장면은 중요한 복선!' '저 말은 엄청난 복선!' '아, 그 복선을 이렇게 처리했구
나!'라고 얘기할 때마다 좀 혼란스럽기도 하더군요. 보다 보면 알 수 있으려나요?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