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

중국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가 연이어 폐간 위기?

[애니]
  • 조회 : 3,050 / 댓글 : 2
중국의 일본 애니메이션 애호잡지, 연이어 폐간 (산케이 뉴스 기사 보기)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중국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가 연이어 폐간
위기에 몰리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산케이 신문에 실린 모양입니다. 판매 부수가
약 20만부로 인기 톱을 달리던 '동감신시대'라는 월간지도 창간 12년째에 정간되었
다고 하는데요. 판매 부수 감소가 이유이지만, 산케이 신문은 관계자의 주장을 인용
하면서 '중국측 미디어 당국에 의해 출판 허가가 취소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취소 이유는 불명이라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2012년부터 미디어 당국이 일본 등 해외 애니메이션에 폭력적인 장면이
나 외설적인 장면이 많다고 하여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는데요. 그에 따라 2012년 이
후 10종류 가까운 애니메이션 잡지들이 폐간되었다는 것이 기사의 설명입니다. 중국
국내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는 발행이 계속되고 있다는데요.
역시 중국도 심의가 엄격한가 보군요.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미야비 2015. 02. 06 (21:19)02.06 (21:19)
딱봐도-ㅁ- 윗머리들이 손섰네? 손섰어?ㅋㅋㅋ
I여기저기S 2015. 02. 08 (14:49)02.08 (14:49)
중국애들이 막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