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냥이 꽃이 피는 첫걸음 - 단아한 종업원 기모노 작성일시 : 2014. 02. 19 (22:17) 조회 : 4,458 / 댓글 : 0 할머니 젊은 시절의 종업원 기모노를 물려입은 오하나딱히 물려준 것은 아니지만. 옷이 날개라고 당찬 오하나가 저렇게 단아하게 보일 정도. 3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