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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은 무릎, 때때로 머리 위 - 오오카미 나나, 하루
작성일시 : 2019. 02. 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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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애니메이션에 성우 안자이 치카님이 연기에 참여했다는 사실 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고양이가 아니어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도 ED 가사에 너무 공감이 되고 와닿아서
이젠 10년 넘게 살아 다 죽어가는 우리집 늙은이가 생각이 나 ED을 들을때마다 울컥하더군요..
그 외에도 하루와 주인공이 교감하면서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가고 있는 부분이 너무 좋네요..
안자이 치카님이 연기하신 이 오오카미 나나라는 분도 반려묘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성우분의 달달한 목소리 덕에 힐링하면서 보고 있는 1분기 애니메이션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