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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본업은 성우, 먹고 살기 위해 방송 시작"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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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7시 20분 방송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우 4인방 배한성, 이규화, 서혜정, 서유리가 성우에 대한 열정을 전함

 

- 배한성은 [맥가이버] 등 수 많은 인물의 목소리 연기, 이규화와 서혜정은 [엑스파일]의 멀더와 스컬리를 연기,

성우계의 여신으로 불리며 다양한 방송으로 활약중인 서유리 역시 '파워레인저'등 다수의 애니 더빙에 참여한 실력파 성우

 

- 목소리만으로 캐릭터와 하나가 된 비결에 대해 치열한 노력의 결과라 입을 모음

 

- 서혜정은 "스컬리를 연기하기 위해 10년 동안 스컬리처럼 살았다. 스컬리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스컬리가 착용한 것과 비슷한

의상을 입고 더빙을 했다"고 털어놓아 놀라움을 자아냄

 

- 대본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캐릭터를 연구한다는 배한성은 "역할에 따라 다른 연기를 해야 시청자들이 비슷한 느낌을 받지 않는다",

"맥가이버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었다. 방송 시간도 낮 시간대라는 점을 고려해 원작보다 액티브한 목소리로 연기했다"며 캐릭터가

성우에 의해 새롭게 창조될 수 있음을 강조

 

- 멀더 목소리로 성우의 길을 걸어온 이규화는 목소리 때문에 택시를 세운 일화를 소개해 폭소를 자아냄

또한 성우 수첩에서 서유리를 찾아봤는데 알아bo지 못했다고 밝혀 서유리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 서유리는 "성우가 본업이지만 먹고 살기 위해 방송을 시작했다", 

"내 목소리는 TV를 틀면 항상 나온다"고 밝혀 대세녀임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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