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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판타지아'가 파산 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답니다.
[애니]
작성일시 : 2016. 11. 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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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http://nlab.itmedia.co.jp/nl/articles/1611/24/news090.html)
애니메이션 '아이카' '스트라토스 포' '네가 바라는 영원' 등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스튜디오 판타지아'가 2016년 11월 16일에 도쿄
지방재판소로부터 파산 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채권자 약
50명에 대해, 1억 9천만엔의 부채가 있다고 하는군요.
스튜디오 판타지아는 1983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2006년에는 연수입
고 약 3억 8400만엔을 계상하기도 했었으나,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제작
업계의 환경이 어려워서 실적이 나빠진 탓에, 2015년 9월기의 연수입고
는 약 1억엔 정도로 감소했다고 합니다. 제작사 공식 홈페이지는 이미
폐쇄된 상태라고 하네요.
애니메이션 '아이카' '스트라토스 포' '네가 바라는 영원' 등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스튜디오 판타지아'가 2016년 11월 16일에 도쿄
지방재판소로부터 파산 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채권자 약
50명에 대해, 1억 9천만엔의 부채가 있다고 하는군요.
스튜디오 판타지아는 1983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2006년에는 연수입
고 약 3억 8400만엔을 계상하기도 했었으나,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제작
업계의 환경이 어려워서 실적이 나빠진 탓에, 2015년 9월기의 연수입고
는 약 1억엔 정도로 감소했다고 합니다. 제작사 공식 홈페이지는 이미
폐쇄된 상태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