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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미나세 이노리에 대한 살해 예고를 올린 용의자는 이미 서류 송검된 듯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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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세 이노리에게 살해 예고, 대만 거주 남성을 서류 송검 (포커스 대만)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대만쪽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살해 예고 때문에,
성우 미나세 이노리의 이벤트가 전부 중지된다는 발표가 나온 바 있는데
요. 새로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문제의 살해 예고 글을 올린 대만 사람은
이미 2016년 11월 19일에 공갈 등의 혐의로 서류 송검까지 되었답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최근 인터넷에 투고된 살해 예고 동영상과 문장을 대만
쪽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고, 대만 경찰은 특별 수사팀을 설치하여 해당
IP 주소 및 투고에 포함된 전화 번호 등을 조사하여 용의자를 특정, 대만
남부 가오슝에 거주하는 20대 남자를 붙잡았다는 것입니다

일웹에서는 '어라? 11월 19일에 이미 서류 송검까지 끝났다는데, 왜 11월
25일에서야 일본에서의 이벤트까지 모조리 중지한다는 발표가 나온 건지
모르겠네' '서류 송검이면 석방되었다는 소리 아닌가? 그래서 그런 거 아
닐까?'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본인의 멘탈 관리 차원에서 소속사가 결정
한 거겠지'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PS) 일웹에서는 용의자의 페이스북을 가봤다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요.
이미 지워지긴 했으나, 용의자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언제 어
떻게 죽이겠다는(...) 예고가 아주 자세히 포함되어 있는 등, 굉장히 무시
무시하고 섬뜩한 내용이더랍니다.

PS2) 대만쪽 또다른 기사에는 용의자가 '인터넷 투고가 무시되어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짓을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는 식으로 진술했
다는 얘기도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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