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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극장판 1주년 기념 무대 인사 사진, 어머니 캐릭터들의 다키마쿠라 발매도 발표
[발매]
작성일시 : 2016. 11. 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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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dengekionline.com/elem/000/001/420/1420648/)
걸판 극장판 개봉 1주년 기념 무대 인사가, 2016년 11월 26일에 도쿄 타치카와
시네마시티 시네마 투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후치가미 마이씨와 스기
야마 키요시 프로듀서가 등단했다고 하는데요. 후치가미 마이씨는 상영 1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하는 건 성우 인생에서 앞으로 또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다면
서 감개무량해 하기도 했답니다.
걸판 극장판의 흥행 수입은 24억엔을 돌파했고, 관객 동원수는 140만명을 넘어
섰다고 하며, 타치카와 시네마시티에서만 800회 이상 상영되었답니다. 타치카와
시네마시티에서 걸판 극장판을 관람한 사람들의 숫자가 관객 동원수의 12.4%를
차지할 정도였다고 하는군요. (이와 관련해서, '24억엔이 있으면 어디에 쓰겠는
가'하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답니다.)
이번 무대 인사에서는 특히나 '어머니 캐릭터들의 다키마쿠라가 나온다'는 놀라
운(?) 발표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관객들은 웃으면서 박수를 쳤답니다. 스기야마
프로듀서는 '기획서를 봤을 때 곤혹스러웠으나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하
기도 했다는군요. 어머니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
네요. (구체적인 발표는 나중에 다시 나올 모양입니다.)
마지막에는 '판처 포!'라는 구호와 박수로 이벤트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걸판 극장판 개봉 1주년 기념 무대 인사가, 2016년 11월 26일에 도쿄 타치카와
시네마시티 시네마 투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후치가미 마이씨와 스기
야마 키요시 프로듀서가 등단했다고 하는데요. 후치가미 마이씨는 상영 1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하는 건 성우 인생에서 앞으로 또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다면
서 감개무량해 하기도 했답니다.
걸판 극장판의 흥행 수입은 24억엔을 돌파했고, 관객 동원수는 140만명을 넘어
섰다고 하며, 타치카와 시네마시티에서만 800회 이상 상영되었답니다. 타치카와
시네마시티에서 걸판 극장판을 관람한 사람들의 숫자가 관객 동원수의 12.4%를
차지할 정도였다고 하는군요. (이와 관련해서, '24억엔이 있으면 어디에 쓰겠는
가'하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답니다.)
이번 무대 인사에서는 특히나 '어머니 캐릭터들의 다키마쿠라가 나온다'는 놀라
운(?) 발표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관객들은 웃으면서 박수를 쳤답니다. 스기야마
프로듀서는 '기획서를 봤을 때 곤혹스러웠으나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하
기도 했다는군요. 어머니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
네요. (구체적인 발표는 나중에 다시 나올 모양입니다.)
마지막에는 '판처 포!'라는 구호와 박수로 이벤트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