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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1일 - 27일까지 집계된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 DVD 판매량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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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미국ANN)


(그림 출처: 미국ANN)

2016년 11월 21일 - 27일까지 집계된 오리콘 차트를 근거로, 같은 시기에 판매
된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 DVD 판매량 랭킹이 정리되어 올라왔던데요. '스트
라이크 더 블러드 II' OVA 제 1권은 7154 + 1072 = 8226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
했군요. 이 정도면 나름 잘 팔린 거라고 보면 되려나요? (일웹 신사분들중에는
OVA 치고는 서비스 수위가 너무 낮아서 실망스럽다고 아쉬워하는 의견도 보였
습니다만.)

저는 일웹에서 '작가가 천재다!' '너무 재미있다!' '웃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고 호평이 자자했던 '경녀'의 초동 판매량이 얼마나 나왔는지 궁금해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만, 위쪽 기사에 올라온 순위에는 들지 못할 정도로 적게 팔렸더
군요.


(그림 출처: 일본 onecall2ch 블로그)

일본의 마토메 블로그쪽에서는 '경녀' 블루레이 제 1권의 초동 판매량이 715장이
라는 얘기도 있던데요. [ 競女 715 ]로 야후 재팬 등에서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습
니다만 '경녀가 폭사했다!' '2기는 절망적이다!'라고 놀라워하는 의견이 많더군요.

일웹 일각에서는 진작부터 '개그물은 아무리 호평이 자자해도 한번 웃고 넘어갈
뿐, 굳이 비싼 돈주고 블루레이를 구입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곤 했는데요. 그 속설이 이번에도 또 맞아 떨어진 걸까요? 아니면, 잘 안팔리는
다른 이유가 있었던 걸까요? orz

덕분에 일웹에서도 새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잘팔리는 애니메이션'의 차이
에 대해 논하는 의견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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