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컬 루비

월요일의 타와와 11화, 신과 같은 에피소드였다고 화제더군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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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otakomu 블로그)

월요일의 타와와 11화, 이번편에서는 성우 카네모토 히사코씨가 목소리를 담당
하는 신 캐릭터(?)가 등장했는데요. (남자 캐릭터는 목소리가 없습니다.) 일웹에
서 신과 같은 에피소드였다고 호평이 자자하더군요. 학생 시절에 티격태격하면
서 좋은 추억을 쌓았던 동창생과 오래간만에 동창회에서 재회를 하는데, 알고
보니, 단골 편의점에서 일하는 직원이었고, 그동안 자주 보면서도 급성장(?)해
서 못알아봤을 뿐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일웹에서는 '리얼충 폭발해라!' '나는 왜 동창회에 가도 저런 일이 안생기는 것
일까?' '아아, 치유된다!'하면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더군요. 학생 시절에 좋은
추억이 있었던 동창생과 성장한 다음 재회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는 식
의 전개는, 역시나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낭만적인 전개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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