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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가이나 (구 후쿠시마 가이낙스), 애니메이션 4작품 제작 발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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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298723)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인 '주식회사 가이나'가 극장 애니메이션 '푸른 우르'
를 비롯하여, 애니메이션 '톱을 노려라3'(가제) / '하품을 하는데에는 이유
가 있다' / '레스큐 아카데미'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답니다. (주식회사 가이
나는 '주식회사 후쿠시마 가이낙스'가 이름을 변경한 회사라고 하네요.)

'푸른 우르'는 2022년까지 전세계에서 극장 개봉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며,
'톱을 노려라3'와 '하품을 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의 방송 정보는 나중에
다시 발표된다고 합니다. (이상 3작품은 주식회사 가이나가 기존의 기획을
이어받아 제작을 계속 진행시킨다는 모양새인 것 같습니다.)

또한 '레스큐 아카데미'는 새롭게 기획된 어린이 애니메이션으로, 어린이
들이 레스큐 로봇과 파트너가 되어 드론이나 프로그래밍 등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세계를 구한다는 내용의 SF 어드벤처 작품이랍니다. 2021년에
TV 방송이 목표라고 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주식회사 후쿠시마 가이낙스는 원래 주식회사 가이낙스에
의해 2014년 11월에 설립되었으나, 키노시타 그룹으로 주식이 양도된 것을
계기로 8월에 이름을 '주식회사 가이나'로 변경했답니다. 또한 본사를 후쿠
시마에서 도쿄 코가네이로 이전했으며, 제작 스탭 모집도 시작했다는군요.

http://fukushimagainax.co.jp/

다만, 주식회사 가이나 관련 공지가 올라오고 있는 공식 홈페이지의 이름은
여전히 후쿠시마 가이낙스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또한 '주식회사 가이나'
의 본사는 도쿄로 이전했으나, 후쿠시마쪽에도 여전히 '주식회사 후쿠시마
가이나'라는 지사가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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