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히

엔드로! 9화, 카르타드 마을 축제 성지 순례(?) 에피소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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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엔드로! 9화, 이번편에서는 열성적인 카르타드 매니아인 메이가 친구들과
함께 카르타드가 나무에서 자라는(!) 마을의 축제에 초대받는 내용이 다루
어졌습니다. 메이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책에서만 보던 '성지'를 실제로
순례하는 감동적인 상황이죠. 메이는 친구들과 함께 축제 의상으로 갈아입
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다음, 마지막에는 아주 커다란 카르타드를 발견해서
'카르타드 킹'으로 뽑혀 축제의 주역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이 발
견한 커다란 카르타드를 포함하여 귀중한 카르타드를 불태워 풍작을 기원
하는 모습을 보자, 눈물을 흘리면서도 마을의 문화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
더라고요.

일웹에서는 '수수께끼 같은 감동' '울다가 웃다가, 신회였다!' '메이는 그야
말로 매니아의 모범이다'라면서 감탄했다는 코멘트가 많이 보였습니다. 새
삼 느낍니다만, 이 작품은 재미있는 소재를 잘 잡아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 인상적인데요. 다음편은 세이라의 에피소드가 될 듯하네요. 이번
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PS) 아참, 일웹의 신사분들은 이번편에서 사이즈가 작은 축제 의상으로 갈
아입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코멘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좀더 큰
사이즈의 축제 의상으로 갈아 입긴 했습니다만, 처음에 유샤는 뱃살(...)이
걸려서 의상을 못입었고, 파이는 가슴이, 메이는 엉덩이가 걸려서 못입었는
데, 세이라는 워낙에 날씬해서 작은 의상도 잘 맞는 것으로 그려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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